대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초등학교 전국야구대회가 열린다.
대구시는 22일부터 31일까지 대구 강변리틀야구장 등에서 대구시장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제46회 대구시야구협회장기를 겸한다. 대구시는 대한야구협회와 공동 주최로 이번에 제1회 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예선 없이 전국의 초등학교 야구팀 96개 가운데 83개 팀이 참가한다. 전국에서 열리는 초등학교 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다.
이번 대회는 3개로 나뉜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22~26일 5일간 강변리틀야구장과 대구시민야구장, 경북고야구장 등 3곳에서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각 조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12개 팀이 참가하는 본선은 강변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다.
개회식은 22일 오후 6시 30분 강변리틀야구장에서 열리며 오는 31일 예정된 3, 4위전과 결승전은 IB스포츠 채널로 생중계된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80대 숨졌는데 "사람친줄 몰랐다"…'무면허' 뺑소니범 긴급체포
미국, 한국 등 16개국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정부 "이익균형 훼손 말아야"
경북전문대학교, '레슬링선수단' 창단
동양대, K-Culture 기반 글로벌 산학협력 본격화
[정치야설 '5분전']'흐지부지' TK 행정통합 "내 이럴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