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종합무술협회(회장 김기석)는 27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대구지역 클럽 소속 선수와 임원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8회 대구시장배 생활체육 종합무술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PMA율하체육관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고, 수룡관유림합기스쿨이 종합 2위, 대구관총본관이 종합 3위에 올랐다. 단체 연무부문에서는 흑룡 호사랑체육관이 1위, 유덕관한스짐과 대구관총본관이 2, 3위를 차지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호신술 왕중왕전에는 대구관총본관의 김동현이 1위에 올라 상금 10만원을 받았다. 대구관총본관의 민지원이 2위(상금 7만원), 수룡관유림합기스쿨의 박소윤(상금3만원)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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