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9 신고 후 5분 내' 골든타임 정보시스템 구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안전본부 내년부터 현장 적용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정보기반 스마트119 상황관제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본지 24일 자 8면 보도) 이는 실시간 도로교통 상황, 고속도로 상황, 유해화학물 정보, 병원별 병상 정보, 기상정보, 버스승강장 정보 등 각종 지역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소방본부는 올 연말까지 지역정보기반 스마트119 상황관제지원시스템을 구축, 내년부터 현장에서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골든타임은 '119 신고 후 5분 내'를 일컫는 말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기관이 중요시하는 시간이다.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신고 접수 및 현장 출동 단계에서 재난 현장 도착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대한 사전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화영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골든타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