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생태하천복원' 부문 대상, 201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가 2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생태하천복원'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11회째인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와 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농림축산식품부'교육부 등이 후원하는 환경 행사다.

문경시는 폐광의 흔적을 지우고 도심하천 생태복원을 비롯한 영남대로 옛길 복원 등 생태환경 도시 조성에 공을 들여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도심 중앙을 흐르는 모전천과 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양산천 도심하천 살리기 사업 등 자연 친화적 생태하천 살리기를 적극 추진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