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구름 사이로 보름달 볼 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 추석엔 흐린 날씨 가운데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대구기상지청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엔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추석 당일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기간 대구의 기온은 아침 최저기온 17~19℃, 낮 최고기온 26~28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은 최저기온 15~17도, 최고기온 25~27도, 포항은 최저기온 18~20도, 최고기온 24~26도 분포로 예상된다.

또 연휴기간 중 동해상에는 동풍이 지속적으로 불면서 연휴 전날까지 비가 오고 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 귀성'귀경길 해상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번 연휴기간엔 흐린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귀성'귀경길 운전 시 안개 조심 등 안전운행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