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와 대구시는 최근 대구 무역회관에서 '新(신)나는 대한민국 100세 청춘 웰에이징 시대! 시니어 산업 육성 세미나'를 열었다.
2026년에 이르면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경련과 대구시가 시니어 산업 육성에 손을 맞잡은 것.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경진 수석연구원과 인제대 양영애 교수, 전경련 이승철 부회장 등이 발제자로 나서 시니어 산업 육성에 관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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