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4호기 34일간 예방 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 월성 원자력본부는 지난 9월 12일 경주 강진으로 가동 중단된 월성원전 4호기(가압중수로'70만㎾급)에 대해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월성 4호기는 앞으로 34일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와 발전설비 점검'정비를 한다. 계획예방정비를 마치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승인을 거쳐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월성 4호기를 비롯해 1~3호기는 지진으로 가동 중단된 이후 재가동을 위한 원안위 승인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