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원전 4호기 34일간 예방 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 월성 원자력본부는 지난 9월 12일 경주 강진으로 가동 중단된 월성원전 4호기(가압중수로'70만㎾급)에 대해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월성 4호기는 앞으로 34일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정기검사와 발전설비 점검'정비를 한다. 계획예방정비를 마치면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승인을 거쳐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월성 4호기를 비롯해 1~3호기는 지진으로 가동 중단된 이후 재가동을 위한 원안위 승인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