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플로리다 大접전, 트럼프 49.1% 힐러리 클린턴 47.8% '압도적 우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연합뉴스
사진. 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미국대선 최대 격전지인 남부 플로리다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엎치락뒤치락' 피말리는 초박빙 접전을 펼치고 있다.

CNN방송에 따르면 플로리다(선거인단 29명) 개표가 91%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가 득표율 49.1%를, 클린턴은 47.8%로 트럼프가 다소 앞서고 있다.

트럼프는 버지니아(13명)에서도 우위다. 개표가 53% 진행된 현재 득표율 50.2%를 유지 중이다. 클린턴은 44.9%를 기록하고 있다. 조지아(16명)도 개표 17% 현재 트럼프가 60.7%로 클린턴(37%)를 견제 중이다.

클린턴은 펜실베이니아(20명)에서 초반 압도적 우세다. 개표 1%가 진행된 가운데 득표율 76.3%를 달리고 있다. 트럼프는 21.1% 수준에 머물러 있다.

오하이오(18명)도 클린턴이 소폭 우세다. 개표 34% 현재 득표율 49.4%로 트럼프(46.9)%를 리드하고 있다.

노스캐롤라이나(15명)는 개표 61% 현재 클린턴 49.9%, 트럼프 47.6%를 나타내고 있다. 뉴햄프셔(4명)는 클린턴 개표 8% 기준 클린턴 52.3%, 트럼프 42.6% 다.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인디애나와 켄터키, 웨스트버지니아, 오클라호마. 테네시, 미시시피, 앨라배마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8개 주에서 승리했다.

이처럼 여론조사와 전문가 예상을 깨고 트럼프가 주요 경합지역에서 초기 개표결과 선전하자 미 전역에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날 소식이 전해지고 온라인상 네티즌들은 "힐러리랑 트럼프가 박빙이라니" "트럼프가 저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뭘까" "알수없는 대선일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