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의 '해피투게더' 출격에 시청자들은 '심쿵' 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 은 여배우 vs 여가수' 특집으로 황우슬혜, 구재이, 경리, 헤이즈, 모니카가 출연했다.
이날 모니카는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모니카는 "아버지가 독일분이고 이름도 모니카가 본명이다" 라며 "독일어를 잘하는데 한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까먹게 됐다"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모니카는 자신의 SNS로 해피투게더 본방사수를 독려한 바 있다.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1시 10분 ! #해피투게더 #본방사수 해주세요~♥ #배드키즈#모니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빨간 모자를 쓴 모니카는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모니카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모니카가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