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힙합의 민족2 이미쉘 vs 장기용, 남녀 최초 데스매치에 '공동 승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힙합의 민족2' 방송 캡처

'힙합의 민족2' 이미쉘과 장기용이 공동 승리로 무대를 마쳤다.

29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합격한 24명의 도전자가 일대일 데스매치에 임했다.

이날 쎄쎄쎄의 이미쉘은 핫칙스 팀의 장기용을 지목했다. 이미쉘은 "이왕 이길 거라면 실력 있는 사람과 해서 이기는 게 낫겠다"며 자신했다.

이에 장기용은 "상상을 못 했던 거라 놀랐다. 내가 갖고 있는 느낌과 이미쉘의 느낌을 합치면 멋진 무대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붐벼'를 선곡했다. 이미쉘은 풍부한 성량으로 파워풀한 래핑으로 흥을 돋웠다. 특히 여유로운 표정으로 완벽한 랩을 선보였다.

이미쉘과 장기용은 멋진 무대를 보여준 가운데 50대 50으로 동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