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당비 1억 반납하라" 포항서 당원 1,500명 탈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4년 6'4 지방선거 때 새누리당 포항시장 경선에 나선 모성은 단국대 교수는 29일 당원 1천500명과 동반 탈당하고, 당비 반납을 촉구했다.

모 교수는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이날 기자회견을 하고 "지역을 대변하는 정당을 자처한 새누리당 체제에서 헌법이 유린됐다"며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고 대통령을 국민으로부터 외면받게 한 것은 최순실 씨나 종북 좌파가 아니라 바로 새누리당이다"고 탈당 배경을 설명했다. 또 "새누리당이 당비를 받아 운영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한 것이 없고 공당으로 할 일을 못 해 1천500명이 한 명당 월 2천원씩 3년간 낸 당비 1억여원을 반납하라"고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