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휘재, 시상식 진행 논란에 과거 인성 논란 재조명… '3일 가출' 이유는? '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휘재, sbs 연기대상, 성동일, 사과, 문정원 / 사진출처 - tvN 어쩌다 어른 제공
이휘재, sbs 연기대상, 성동일, 사과, 문정원 / 사진출처 - tvN 어쩌다 어른 제공

이휘재가 화제다.

31일(어제) 열린 '2016 SBS 연기대상' 에서 이휘재는 양복 위에 패딩을 걸친 성동일을 향해 "PD인지 연기자인지 헷갈릴정도로 의상을 당황스럽게 (입었다)" 라며 옷차림을 문제삼았다. 또 이휘재는 조정석을 향해서는 연인인 가수 거미를 언급하라고 압박하기도 했다.

이에 "무례하다", "진행자 자질 없다" 등의 비난이 이휘재를 향해 쏟아지는 가운데, 과거 이휘재가 겪었던 인성논란이 새삼 재조명되고있다.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한 이휘재는 부인 문정원에게 화가나 3일간 가출했던 사연을 밝혔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 허락을 받고 오랜만에 삼겹살 회식을 했다. 그리고 집으로 와서 쌍둥이를 안으려고 했다" 라며 "그런데 아내가 씻고 오라며 돼지고기 냄새가 난다고 했다" 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이휘재는 "그 말을 듣고 열받은 나머지 방에 들어가 혼자 소리를 질렀다"며 "욱해서 3일 안 들어갔다" 라 말했다.

또 "원래는 4일 나가있으려다 3일 째, 서준이가 '아빠 미워, 안 놀아줘서' 라 말하는 바람에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며 "하지만 여전히 아내에게 서운하다" 라 전했다.

한편 이휘재의 발언에 당시 mc와 패널들은 이휘재를 이해 못하겠다는 반응을 내보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