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화제다.
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헝클어진 머리의 설리는 괴이한 표정을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꼽이 보이게 손을 위로 든 포즈와 가슴이 보일듯한 모습은 또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속옷 좀 입어", "정상적인 사진 좀 보고싶다", "일부러 부스스하게 찍은듯", "인터넷에 논란이 장난 아님", "설리 왜그래 진짜?', "뭐하는거야?", "점점 더 왜그래..", "개그우먼 해봐라", "이 사진은 최자한테나 보내라..", "진짜 왜그러냐"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설리는 그간 연이은 노브라·로리타 논란으로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으나 공식적인 입장을 취한 바 없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