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가 또? 헝클어진 머리, 뭘 말하려는 건지… "인터넷에 논란 장난 아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리, 로리타, 노브라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제공
설리, 로리타, 노브라 / 사진출처 - 설리 인스타그램 제공

설리가 화제다.

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헝클어진 머리의 설리는 괴이한 표정을 지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꼽이 보이게 손을 위로 든 포즈와 가슴이 보일듯한 모습은 또 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속옷 좀 입어", "정상적인 사진 좀 보고싶다", "일부러 부스스하게 찍은듯", "인터넷에 논란이 장난 아님", "설리 왜그래 진짜?', "뭐하는거야?", "점점 더 왜그래..", "개그우먼 해봐라", "이 사진은 최자한테나 보내라..", "진짜 왜그러냐"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설리는 그간 연이은 노브라·로리타 논란으로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으나 공식적인 입장을 취한 바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