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유년, 비상하라 대구경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대구경북은 또 다른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구공항 통합이전 사업입니다. 중장거리 노선 취항이 가능한 통합공항이 만들어지면 대구경북의 하늘길은 더욱 넓어지게 됩니다. 통합공항은 대구경북의 미래 도약을 위한 디딤돌이자 대구경북 상생의 상징물이기도 합니다. 대구는 공항 이전터 개발로, 경북은 공항 유치로 또 다른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대구공항 활주로를 박차고 올라 창공을 가로지르는 비행기의 힘찬 도약처럼 새해에는 대구와 경북이 한층 더 높이 비상하는 원년이 되길 기원해 봅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