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서준-박형식이 힙을 합쳐 고아라를 구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화랑' 에서는 납치된 선우(박서준 분)와 삼맥종(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우와 삼맥종은 도고일행에 납치돼 공중에 매달리게 됐다.
이어 둘은 줄에 매달려 아로(고아라 분)를 차지하기 위해 서로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한편 힘을 합쳐 탈출에 성공한 두 사람은 납치된 아로를 함께 구했다. 이에 아로는 "그쪽(선우)이 죽는 줄 알고 무서웠단 말이야"라며 선우를 껴안았고, 삼맥종은 이를 뒤에서 지켜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KBS 2TV '화랑'은 1,500년 전 신라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화랑들의 열정과 사랑, 성장을 그리는 청춘 드라마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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