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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청정에너지, 도시가스 서비스 수즌 '산자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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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고단계 '우수' 평가

대성청정에너지㈜(대표이사 김한배)가 '제4회 도시가스사 서비스 수준 진단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점수 향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해 12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생산성본부를 통해 전국 33개 도시가스 회사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대성청정에너지는 서비스 수준이 2015년 '보통'에서 2016년 최고단계인 '우수'로 평가받았다. 대성청정에너지는 2014년 고객서비스(CS) 전담팀을 신설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 개선에 힘써왔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분기마다 CS교육을 실시했다.

또 외부 업체를 통해 전화 상담 실태조사를 실시해 미흡한 부분을 꾸준히 개선해 왔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모바일 고객센터를 구축하는 등 인터넷 결제나 신용카드 납부 등 고객들이 손쉽게 요금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도 높였다.

대성청정에너지는 안동시와 영주시, 예천군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2015년 12월부터는 도시가스 공급 소외 지역인 봉화군, 의성군, 군위군에도 공급을 시작하는 등 공급권역 내 도시가스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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