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 대잠동 장례식장 불허…주거지 환경 침해 판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 도시계획위 결정

포항시가 대잠동에 들어서려던 장례식장에 대해 불허 결정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포항시는 지난해 3월 A업체가 낸 대잠동 장례식장 건립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에서 장례식장으로의 건축허가사항 변경 신청과 관련, 개발행위 허가를 위한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불허를 결정했다.

포항시는 해당 지역이 주거 밀집지역으로 장례식장이 들어서면 주거생활환경 및 교육환경이 침해된다고 판단,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