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주혁 물망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소녀를 재물로 바쳐야만 했던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
사진제공-'하백의 신부'

인기몰이 중인 배우 남주혁이 최근 '하백의 신부 2017' 남자 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아 관심이 쏠린다.

출연 확정에 기대가 모아지지만 아직 소속사에서 밝힌 입장은 없다.

화제가 되는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동명의 순정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이야기는 오랜 가뭄으로 지쳐버린 마을 사람들을 위해 재물로 바쳐지는 소녀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아름다운 그림체와 탄탄한 소설로 명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작은 윤미경 작가가 연재했다.

한편, 이 드라마는 '나인' '삼총사' 등의 김병수 PD와 '아랑사또전' '미생'의 대본을 쓴 정윤정 작가가 제작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웹툰 만큼 스토리가 잘 짜여진 드라마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방송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