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연석♥서현진. 설렘자극하는 투샷 공개로 달콤한 로맨스 과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
사진 제공-'삼화 네트웍스'

배우 서현진과 유연석이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또 한번 로맨스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번엔 '어깨 스킨십'이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각각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과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아, 더할 나위 없는 '동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극중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이 5년 만의 두 번째 입맞춤 이후 본격화된 로맨스를 펼치면서, 안방극장에 거센 핑크빛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3일(오늘) 공개된 스틸 컷에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의국에서 보기만 해도 심쿵 지수를 드높이는 투 샷을 완성, 시선을 한 눈에 빼앗고 있다.

서현진이 유연석의 어깨에 기대어 쉬는 장면이 그려지는 것.

서현진은 유연석의 넓은 어깨에 얼굴을 대고 눈을 감았고 유연석은 자신에게 기댄 서현진의 행동에 다소 긴장한 듯하다가, 이내 가만히 어깨를 내주는 등 설렘이 감도는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점입가경 로맨스로 매주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17회에서 어떤 로맨스를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