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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투리 돈 모아 후원금 전달, 아모레퍼시픽 대구지역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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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대구지역사업부는 지난해 12월 19일 사업부 임직원들의 급여 중 1천원 미만 자투리 돈을 모아 1천7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과 후원금을 마련, 대구 아동복지 및 미혼모 보호시설과 동구 기초생활보호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아모레퍼시픽은 1999년부터 복지시설 방문 및 저소득가정돕기 나눔활동을 실천해왔으며, 노사 공동 나눔문화 실천 및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지속가능 경영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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