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예고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전설' 에서는 남두(이희준 분)에 인어 정체를 발각되는 심청(전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심청은 "저녁때 까지 아무도 집에 안온다고?" 라 말하며 이민호 집에 자리잡은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긴다.
하지만 이를 남두가 지켜보고 있었고, 남두는 놀란 표정을 지은채 "설마" 라 말한다.
특히 SBS 드라마 관게자는 "무엇보다도 남두가 심청이 인어로 변신해 헤엄치는 장면을 보는 내용이 그려지면서 긴장감과 재미를 줄 것" 이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 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