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최원영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심이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최원영이 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 가족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최원영은 아내 심이영과 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딸은 최원영과 심이영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누가봐도 한가족' 임을 증명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심이영의 이번 임신은 첫 아이 출산후 3년 만으로, 소속사 크다컴퍼니를 통해 임신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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