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내부자들의 폭로전이 시작된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 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의 내부자들의 폭로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최순실의 이복오빠 최재석 씨는 "최순실을 죽일 거면 확실이 죽이겠다"라 말했고, 전 문체부장관 유진룡은 "문체부 블랙리스트를 봤다. 2014년 6월 경으로 기억한다" 라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강적들'에 재출연한 정두언 전 의원이 내부자로 활약했다. 그는 "청와대 경호관 같은 사람들이 갑자기 퍽치기로 죽고, 차치기로 죽고" 라며 의문사 의혹을 언급했다.
한편 TV조선 '강적들'은 서로 코드가 맞지 않는 강적들이 뭉쳐 아주 주관적인 시사 분석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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