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서민정, 깜짝 전화연결 "비행기 표 보내줬으면 갔을텐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서민정이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전화연결을 해 화제다.

4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녹화에서는 '거침없이 하이킥'을 함께했던 배우 이순재, 최민용, 신지, 김혜성이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서민정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서민정은 이순재의 목소리를 듣고 "선생님 너무 보고싶다"고 인사를 했다. 또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과 인사를 나누며 여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민정은 이어 김국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너무 좋은 소식을 들었다. 비행기표 제가 사서 가겠다"고 말했다.

서민정은 "제가 넘어지는 장면이 많다. 고생을 많이 햇다. 농구대에 매달린 적인 있었다. 정말 무서워서 많이 울었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꼽았다.

그는 이어 "기회가 되면 방송활동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