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영 각하 의견 검찰 송치 "B1A4 성추행 혐의 없다고 판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우먼 이세영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사진. 이세영 SNS
개그우먼 이세영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사진. 이세영 SNS

개그우먼 이세영이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남자 아이돌 그룹을 성추행한 혐의로 고발당한 개그우먼 이세영은 '각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서울 마포경찰서 측은 "B1A4, 인피니트, 블락비 멤버들의 진술서와 제작진 등 현장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며 "이를 토대로 영상물에 대한 조사를 펼친 결과 이세영에게 성추행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은 "이세영에 대한 별도의 소환 조사는 없었으며, '각하 의견'으로 검찰 송치하게 된 결정적인 사유는 아이돌 멤버들의 진술 때문"이라고 전했다.

앞서 'SNL코리아'가 공개한 'B1A4 캐스팅 비화' 영상에는 이세영이 호스트로 초청돼 인사하는 B1A4를 반기며 달려들자 멤버들이 주요 부위를 가리는 장면이 담겼다.

이에 B1A4 팬이 국민신문고에 이세영을 성추행 혐의로 조사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해 경찰은 지난해 12월 이 사건을 정식으로 접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