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탄핵심판 대통령측 "미르·K재단 최순실 관여 사실 알지 못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2차 변론기일이 5일 헌법재판소.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2차 변론기일이 5일 헌법재판소.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2차 변론기일이 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가운데, 대통령측 대리인단이 "피청구인(대통령)이 대기업 회장에게 미르·K 재단 출연을 요구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최순실씨가 두 재단에 관여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측 대리인단은 탄핵소추 사유를 모두 부인하며 이 같이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