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김승연 부자가 화제다.
김승연 한화그룹 셋째 아들인 김동선 씨가 주점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김동선 씨의 아버지 김승연 회장의 과거 폭행사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2007년 당시 김승연은 보복폭행 사건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대학생이었던 김승연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는 술집 종업원과 몸싸움을 벌여 눈에 부상을 입었다. 이후 소식을 접한 김승연은 경호원 17명과 함께 종업원을 청계산으로 끌고 가 폭행 했다. 특히 김 회장은 가죽장갑을 끼고 종업원의 눈만을 집중 가격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충격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동선씨는 5일 새벽 3시 반쯤,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 없이 종업원 두 사람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명은 뺨 2대를, 나머지 한 명은 머리를 두세차례 때린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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