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인어 전지현의 생애 첫 생일파티 현장이 화제다.
전지현은 생일 주인공답게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직접 요리를 해 생일상 차리기에 나선 것. 이에 생일파티에는 누가 참석할지,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진혁 연출) 측은 5일(오늘) 15회 방송을 앞두고 심청(전지현 분)의 첫 생일파티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청은 우아하면서도 상큼미 터지는 의상을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청은 누가 봐도 생일의 주인공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인 것. 그런 청의 옆에는 단짝 허준재(이민호 분)가 아닌, 태오(신원호 분)가 그녀를 돕고 있기에 준재의 행방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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