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낙동강권역본부는 4일 대구 달성군 디아크 문화관에서 낙동강유역 부서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기존 대구경북, 경남부산 지역본부 체제에서 낙동강유역을 통합 관리하는 권역본부 체제로 조직을 통합한 후 열린 첫 권역경영회의였다. 회의는 수량, 수질, 생태, 문화를 통합관리하는 통합물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K-water의 역할과 과제발표, 슬로건 제정 등 실천을 다짐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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