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희(55) 신임 울진부군수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이 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을 순조롭게 풀어나가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구미에서 태어난 조 부군수는 김천중앙고, 경일대, 경북대 국제대학원을 거쳐 계명대 경영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1년 구미시 총무과에서 공직에 처음 몸담은 후 KOTRA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무역관(경북도 통상투자주재관), 경북도 투자유치단장, 감사관, 국제비즈니스과장, 청년취업과장 등 경북도 주요 보직을 거쳤다. 건설부장관 표창과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