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맛집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맛집 소개 책자가 나왔다. 2014년에 이어 3년 만에 구미시가 발간한 '구미(口味) 당기는 구미 맛을 찾아'는 관광객들이 우수 음식점을 한눈에 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가 엄선한 '구미맛집'과 '으뜸음식점' 40곳과 함께 금오산도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 소개가 수록돼 있다.
구미시 책자를 전국 시'군'구와 지역 기관'단체 등에 배부해 맛집 관광 가이드북으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구미시 박수연 위생과장은 "구미맛집 책자는 좋은 먹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제대로 된 구미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