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참외 첫 출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참외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명품 성주참외가 올해 첫 출하됐다. 4일 성주군 초전면 유호천(61) 씨는 10㎏짜리 20상자를 수확해 한 상자당 12만원을 받고 농협에 납품했다. 성주지역은 참외 재배농가 4천142가구가 연간 16만t가량을 생산해 3천800억원 상당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