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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시청률 1위 8.614%, 지상파도 제쳤다...알찬 200회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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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썰전'

언제나처럼 알차면서도 축하와 재미로 꽉꽉 채운 200회였다.

'썰전' 시청률이 상승한 가운데, 종합편성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썰전'은 시청률 8.614%(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이 기록한 7.215%보다 1.399%포인트 상승한 수치며,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또한 전원책 변호사가 JTBC '뉴스룸'의 신년특집 대토론에서 태도 논란에 대해 "나로 인해서 상처를 입으신 분은 물론이고 불편해하신 시청자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그는 거듭 사과의사를 전했고 유시민 작가는 그에게 화를 참을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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