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희-홍상수, 서울 모처에서 영화 촬영중… "이 사람들 멘탈 대단하다" 누리꾼 '술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김민희, 홍상수
사진 - 김민희, 홍상수

김민희와 홍상수가 신작 촬영 중이다.

9일 TV리포트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서울 모처에서 영화 촬영에 한창인 모습을 단독 포착. 보도했다.

이번 작품은 벌써 네 번째 만남으로, 지난 해 6월 불륜설에 휩싸여 쏟아진 비난에도 불구. 신작 촬영을 강행중인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사람들 멘탈 대단하다", "너무 잘어울린다ㅋㅋㅋㅋ", "뭐 김민희랑만 찍냐", "저 노인네보다 김민희가 더 미친듯", "김민희 너 같은 딸 낳아라", "불륜 커플 영화 더러워서 안본다", "난 진짜 김민히 이해가 안가", "질긴 인연 끝까지 가네", "에효 할배야", "둘다 똑같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아내 조 씨와 이혼 소송 중이다. 홍 감독은 1995년 조씨와 결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 한명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