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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아픈 아들 양육 이가연 씨에 성금 1,728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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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제작팀은 남편이 도박빚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후 홀로 아픈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이가연(가명'2016년 12월 27일 자 14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728만3천882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서원푸드 30만원, 노예준튼튼 6만원, 참한우소갈비집(신동애)'유홍주'김태욱'김진한 각 5만원, 영풍산업사(박성호) 4만원, 김순곤'김광선'박종문 각 3만원, 이병규 2만5천원, 남장호'정기호 각 1만원이 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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