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모임 '전국당구장사장님모임'(전당사)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19호 천사가 됐다.
전당사는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면서 카페 운영비와 광고비 등을 조금씩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200만원을 전달했다. 조명구 카페 매니저는 "당구장을 운영하는 전국의 사장들이 카페에 가입해 당구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는데, 좋은 일에도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추운 겨울 어려운 아동에게 따뜻한 힘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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