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덕대, 물리치료사 국시 100%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생들의 물리치료 장면
학생들의 물리치료 장면

위덕대 물리치료학과 졸업 예정자들이 최근 치러진 제44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 100%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열린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은 전국 평균 합격률이 84.9%에 그쳤다. 이 때문에 이번 위덕대 물리치료학과의 100% 합격은 큰 의미가 있다.

위덕대 물리치료학과는 경주와 포항, 울산을 포함한 환동해권 유일의 4년제 물리치료학과이다. 2013년 학과 개설 후 처음으로 치러진 시험이다. 위덕대는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미래 지향적인 전문 교육과정, 인성교육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훈련으로 재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박상영 위덕대 물리치료학과 학과장은 "유능한 교수진과 더불어 기본에 충실한 이론과 실기 교육, 임상실습으로의 연계성 있는 교육의 성과이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밀착 지도한 것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