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한속도 30km '생활도로구역' 아시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대구 중구 동성로 야외무대 동편 이면도로 바닥에 차량 속도를 30㎞/h 이하로 제한하는 '생활도로구역' 표시가 돼 있다. 경찰은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10년부터 차도와 인도의 구분이 없는 이면도로 가운데 사고가 빈발한 곳을 생활도로구역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명칭이 생소한데다 홍보가 부족해 생활도로구역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운전자가 많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