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니어 쪽지] 예강2리 경로당 한글반 수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는 지난해 12월 29일 예강2리 경로당에서 박두호 구미시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글반 수료식을 가졌다.

한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소통 나눔의 목적으로 지난해 1월 시작된 한글반 교실에는 최영자 학생회장 등 총 5명이 수료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글을 익힌 학생들이 직접 감사패를 읽고 신정현 강사에게 전달하면서 수료식을 기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