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낭만닥터 김사부'신승환, 신회장과 돌담병원에 꽃핀 브로맨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방송캡처
사진. SBS 방송캡처

배우 신승환이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배우 신승환이 주현과 함께 돌담병원 브로맨스로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환은 신회장(주현)과 같은 심장병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같이 입원하게 되었고, 같은 병에 동질감을 느끼며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극중 신승환은 웹툰이 그려지지 않아 매일같이 자살기도를 하는 응급실 단골 손님으로 출연했으며, 임팩트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신승환은 특별 출연으로 시작했으나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연기내공을 선보여 명품조연으로 거듭나는 등 활약상을 펼쳤다.

한편, 신승환은 영화 '군함도'와 '일급기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