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트릭 앤 트루' 김준현, 2017년 새해 맞이 '20kg' 감량 다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트릭 앤 트루'

'트릭 앤 트루' MC 김준현이 2017년 새해를 맞아 20kg 감량을 다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상 초월의 과학과 마술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매회 상식을 깨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KBS 2TV '트릭 앤 트루' 12회에서는 영화에서나 볼법한 광경이 눈앞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철분이 함유된 과자를 자석으로 이동시키는가 하면, 통 속에 들어있는 물건에 손을 대지 않고도 쏟아져 나오게 만드는 기상천외한 현상을 선보이는 것. 더욱이 금주 방송에서는 설현의 바통을 이어받아 AOA 설현이 '트릭 앤 트루-스타 호스트'로 변신해 활약할 예정으로 기대가 높아진다.

이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MC 김준현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어마어마한 계획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폭풍 다이어트를 선언한 것.

이날 김준현은 새해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올해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밝혀 모든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김준현은 "20kg을 감량 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약 초등학생 한 명의 무게에 달하는 엄청난 감량 계획에 상상 연구원들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김준현은 또 한번의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바로 "20kg을 빼도 100kg"이라고 고백한 것. 생각지도 못한 김준현의 깜짝 커밍아웃과 감량 후에도 여전히 엄청난 반전(?) 몸무게에 현장은 웃음바다를 이뤘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김준현은 다이어트 계획을 야심차게 천명한 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나는 4살 때부터 선지를 먹었다"며 남다른 음식사랑을 드러내는 등 여전히 식지 않는 식욕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트릭 앤 트루'는 설현, 초아를 시작으로 매주 연예인 호스트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우리 가족의 상상력을 무한 확장시켜줄 '매직X사이언스' 예능 '트릭 앤 트루'는 오늘(11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