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의 학창시절 모습이 화제다.
배우 박하선은 KBS 2TV '해피투게더3'을 통해 과거 '도전골든벨' 출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뒤이어 공개된 영상 속 박하선은 앳된 모습으로, "김보민 아나운서가 눈에 거슬린다" 는 폭탄발언을 했다.
박하선은 영상을 본 후 "고등학교 때 '도전골든벨'에 출연해 제작진의 권유로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척 대결을 했다"며 "하기 싫다고 성격에 안 맞아서 안한다고 했는데 시켜서 했다" 고 말했다.
특히 "방송 후 버스를 타고 다닐 수가 없었다. 친구들이 욕하는게 들릴정 였다"며 "버스도 못 타고 택시를 타고 다녔다. 근데 택시탄다고 또 욕 먹었다" 며 출연이후 쏟아진 비난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오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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