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하선, 학창시절 사진 '화제' 밝은 모습 뒤에 아픈 사연이? "친구들이 욕하는게 다 들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하선, 류수영 / 사진출처 -
박하선, 류수영 / 사진출처 - '도전 골든벨' 제공

박하선의 학창시절 모습이 화제다.

배우 박하선은 KBS 2TV '해피투게더3'을 통해 과거 '도전골든벨' 출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뒤이어 공개된 영상 속 박하선은 앳된 모습으로, "김보민 아나운서가 눈에 거슬린다" 는 폭탄발언을 했다.

박하선은 영상을 본 후 "고등학교 때 '도전골든벨'에 출연해 제작진의 권유로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척 대결을 했다"며 "하기 싫다고 성격에 안 맞아서 안한다고 했는데 시켜서 했다" 고 말했다.

특히 "방송 후 버스를 타고 다닐 수가 없었다. 친구들이 욕하는게 들릴정 였다"며 "버스도 못 타고 택시를 타고 다녔다. 근데 택시탄다고 또 욕 먹었다" 며 출연이후 쏟아진 비난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오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