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리, 이번에는 나체 인형 들고? SNS 또 논란…누리꾼들 "제발 적당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의 사진이 또 한번 구설에 올랐다.

설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중 여성의 나체 인형을 들고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해당 게시물에서는 '설리야 그만해', '제발 적당히..', '제대로 알고 말하세요.' 등 누리꾼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설리는 최근 SNS에 올린 사진으로 끊임없이 구설에 오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