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빅뱅 탑이 지드래곤의 귀요미송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11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지난 2013년 출연 당시 선보였던 귀요미송 영상을 시청했다.
귀요미송 영상을 한참 바라보던 탑은 "재수 없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대성은 깜찍하다 못해 끔찍한 귀요미송을 선보였고, 지드래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다음 타자인 태양 역시 진지하게 귀요미송에 도전해 모두를 부끄럽게 했다.
탑은 부끄러운 나머지 엽기 표정으로 귀요미송을 대체했고, 막내 승리는 비장하게 도전해 과도한 애교로 지드래곤의 화를 돋웠다.
지드래곤은 급기야 귀요미송을 중단, 카드를 내밀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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