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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금주의 골프장] 인도네시아 '터링베이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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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해저드·열대 야자수 어울려 그림 같은 풍경

인도네시아 바탐에 위치한 '터링베이CC'는 싱가포르 공항에서 약 40분이 소요되고 1995년에 오픈했다. 전장 6천206야드(Yard), 특히 아름다운 조경이 돋보이는 18홀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퍼 그렉 노만(Grag Noman)이 설계한 곳으로, 언덕과 자연 지형을 이용한 페어웨이와 자연적인 호수를 살린 워터 해저드, 열대 야자수가 한데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페어웨이로 카트 진입이 부분적으로 가능한 골프장이며, 플레이 도중 한 폭의 그림 같은 테링만의 풍광도 즐길 수 있다. 터링베이C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바탐뷰 호텔은 200개의 객실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특급 호텔이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사우나, 마사지, 퍼팅 연습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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