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철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교실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 신입 정회원에 선정됐다.
배 교수는 두경부(뇌 아래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와 안면의 감각 정보를 전달하고 씹을 때의 압력(저작력)을 조절하는 삼차신경의 뇌 내 연결과 회로연구 분야에서 14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994년 출범한 한림원은 국내외에서 학문적 우월성을 인정받는 과학기술 각 분야의 석학 중 25년 이상 경력의 해당 분야 발전에 업적이 뛰어난 사람을 회원으로 엄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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