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철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교실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 신입 정회원에 선정됐다.
배 교수는 두경부(뇌 아래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와 안면의 감각 정보를 전달하고 씹을 때의 압력(저작력)을 조절하는 삼차신경의 뇌 내 연결과 회로연구 분야에서 14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994년 출범한 한림원은 국내외에서 학문적 우월성을 인정받는 과학기술 각 분야의 석학 중 25년 이상 경력의 해당 분야 발전에 업적이 뛰어난 사람을 회원으로 엄선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