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용철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새 정회원에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용철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해부학교실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 신입 정회원에 선정됐다.

배 교수는 두경부(뇌 아래에서 가슴 윗부분 사이)와 안면의 감각 정보를 전달하고 씹을 때의 압력(저작력)을 조절하는 삼차신경의 뇌 내 연결과 회로연구 분야에서 140여 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1994년 출범한 한림원은 국내외에서 학문적 우월성을 인정받는 과학기술 각 분야의 석학 중 25년 이상 경력의 해당 분야 발전에 업적이 뛰어난 사람을 회원으로 엄선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