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한 임직원 등 300여명, 가족동반 해외연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한이 가족동반 해외연수를 통해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지난 4~7일 중국 장가계를 방문한 임직원과 동반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서한 제공
서한이 가족동반 해외연수를 통해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지난 4~7일 중국 장가계를 방문한 임직원과 동반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서한 제공

㈜서한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 215명, 동반자 90명 등 모두 305명에 대해 가족동반 해외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6일 일본 오사카팀(102명), 4~7일 중국 장가계팀(65명)에 이어 13일 필리핀 세부팀(138명)이 출발한다.

조종수 대표이사는 "사람이 자산인 건설회사에서는 개인의 발전이 곧 조직의 발전"이라며 "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한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건설인으로서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계를 향해 눈을 더 크게 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가족동반 해외연수의 취지를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기획팀 임문수 팀장은 "시무식 이후 해외연수 준비로 전 직원이 즐거운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한 해 동안 힘차게 일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됐다. 특히 각자의 희망 연수 코스 선택을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고 했다.

이번 가족동반 해외연수를 다녀온 직원들은 건설업의 특성상 각 현장에 흩어져서 일하기 때문에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어려운데, 3박 4일 동안 함께 해외여행을 하면서 직원들 간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서한은 새해를 시작하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매년 새해를 전 직원 동계연수로 시작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2016년 1월에는 전 임직원 200여 명이 전라남도 보성에서 각종 교육과 해병대 체험을 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