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포항시의원이 10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포항지역연합회 2017년 정기총회에서 법무부 장관 표창패를 받았다.
이 시의원은 1998년 대구지검 포항지청 개청부터 18년 동안 법사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비행소년 선도보호 등 범죄예방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비행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 예방, 법질서 실천운동 확산, 교통문화 실천운동, 준법문화 실천운동 등 활발한 범죄예방 활동으로 2003년 검찰총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 시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분이 많은데 상을 받게 돼 매우 송구스럽다. 앞으로 더욱 범죄예방과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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