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 농어촌 버스 노선 개편 보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1일 주민 버스 이용 편의를 증진코자 추진한 '합천군 농어촌 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합천군은 기존 거창군과 통합 운행되던 버스 노선을 분리해 운행하기로 협의됨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농어촌 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읍'면 순회 설명회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건의 사항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 노선 개편 및 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합천군은 이번 최종 보고회를 통해 노선체계를 보완하고 이날 수렴한 의견을 재검토해 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7월부터는 개편 노선에 따라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김영만 합천군 경제교통과장은 "농어촌 버스 개편 후 변경된 운행시간과 노선 적응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며 "합천행복택시와 연계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