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골든탬버린' 에는 장도연, 강유미, 허안나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마지막 탬버린 결정전에 배우 심형탁과 개그우먼 장도연이 대결을 펼치며 보는 이들을 흥겹게 했다.
특히 장도연은 'AOA' 지민의 'PUSS'를 선곡해 지민 목소리를 따라하며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선사했다.
장도연은 무대에 오르기 전 "직업이 개그우먼이다 보니 보여주기식 흥이 있다"며 "이번 무대에서는 진짜 흥을 보여주겟다" 라 말했다.
한편 장도연에 맞선 심형탁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곡하며 허각과 함께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